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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20일]
프로젝터매니아, 혁신적 미니빔프로젝터 '큐미 Z1V' 국내 단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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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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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미혜 기자 l 2019년 6월 20일 l 14:56:39


미니사이즈에 블루투스 스피커 기능 더해 ‘일석이조’

[글로벌경제신문 차미혜 기자] 프로젝터 유통 전문 기업 프로젝터매니아에서 '큐미 Z1V' 모델을 단독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큐미 Z1V'는 비비텍의 9번째 큐미시리즈로, 세계적으로 인정받고있는 비비텍의 기술력이 집약된 2019년형 신제품이라고 할 수 있다. 

'큐미 Z1V'는 빔 자체에 블루투스 스피커가 내장된 제품이다. 평소에는 미니빔으로 영상을 시청하다가 스마트폰과 연결하면 블루투스 스피커로도 사용할 수 있어 일석이조를 챙길 수 있는 제품이라는 설명이다. 또한, 미니빔으로는 최초로 5W 스테레오 스피커가 내장되어 있으며, 우퍼 기능까지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별도의 스피커와 연결 할 필요 없이 제품 자체에서 고음질의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제품 디자인 또한 주목할만 하다. 미니멀한 사이즈에 어디에 두어도 어색하지 않게 주변과 어울리는 모던한 디자인으로 설계해 제품력은 물론 외관까지 신경썼다. 뿐만 아니라, USB단자를 지원하기 때문에 USB와 바로 연결하여 영상재생이 가능하며, SD카드도 지원하는 장점이 있다. 원하는 영상을 시청하기 위해 노트북이나 데스크탑에 연결하지 않고 USB나 SD카드를 통해 곧바로 영상을 시청 할 수 있다. 

또한, 자동키스톤 기능으로 편리함을 더했으며, 상단 버튼부는 고급스러운 키패드로 터치감을 살렸다. 이 외에도, Texas Instruments DLP Chip을 장착하여 오래 사용해도 색감표현이 처음 모습 그대로를 유지해 주도록 하였으며, 타사의 컬러영역이 114%인것에 반해 큐미의 컬러영역은 183%에 달해 원본 소스 그대로의 색상과 화질을 투사한다. 

프로젝터를 사용하면서 가장 큰 고민거리중 하나가 바로 램프의 수명인데, 큐미의 제품은 이러한 걱정도 덜어준다. 램프의 수명이 무려 30,000시간에 달하여 반영구적 램프수명을 지녔다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는 매일 2시간씩 사용하면 무려 40년을 사용할 수 있는 수치이다.

프로젝터매니아 마케팅 담당자는 “기존에 출시 된 미니빔은 사운드가 부족해 스피커를 추가로 연결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던 반면, 큐미 Z1V는 놀라운 가격에 2in1 미니빔프로젝터로써 두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기 때문에 이미 출시 전부터 선주문이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제품에 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프로젝터매니아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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